청년재단 2025청년멘토링 E26.

E26. 토론의 정석, 발표의 기술

이번에 진행한 멘토링은 멘토링은 ’토론의 정석, 발표의 기술’ 입니다.
많은 취준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면접!!!
바로 토론과 PT죠.
(청년들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
많은 청년들이 토론 면접을 ‘상대를 이겨야 하는 싸움’으로 착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사님께서는 완전 다르게 말씀하셨어요!
“면접관은 ‘누가 이겼나”를 보는게 아니라, ‘어떻게 소통하나’를 봅니다”
두가지 핵심을 알려주었어요.
1. 경청의 기술
내 주장만 펼치는 독불장군은 탈락 1순위!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부드럽게 받아치는 ‘쿠션 언어’ 필수!!!
2. 설득의 논리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니다.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는 사람이 흐름을 주도한다.
이론만 들어서는 감이 잘 안 오죠?
면접은 실전이다!
고고고~~
승패 판정이 있는 토론이 아닌,
서로의 합의로 결론을 도출하는 토의로 면접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이견을 좁혀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 하겠죠?
조별로 사회자, 시간 기록자, 서기를 정하고 토의 시작~!
(강사님은 특히 사회자의 유의사항을 따로 화면을 통해 꼼꼼히 알려 주었답니다~)
(이유는 잠시 후에…)

청년들에게 주어진 조별 토의가 끝난 후에
합의된 의견을 발표할 시간이 돌아왔어요~
강사님이 사회자만 남달리 유의 사항을 준 이유는
열띤 토의로 의견 충돌이 발생해서 싸운다거나,
한 사람만 말이 많아서 다른 사람이 의견을 못내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고
원활한 토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사회자의 유의 사항을 안내 했다고 합니다.
(유의 사항이 있었기에 발표자료가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이었다.)
실제로 어떤 한 청년은 사회자는 처음이라
의견 조율하고 진행하는 것에 식은땀이 나기도 했답니다~
실제 면접처럼 정해진 짧은 시간 안에 토의하고, 발표 자료를 완성하고, 발표까지…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하려니 정말 정신없었지만,
그만큼 더욱 몰입도가 최고!
이번 멘토링을 통해
면접에서 우리는 말을 잘하는 기술보다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와 명확한 논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많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미, 유익, 힐링을 제공하는 리케이온컨설팅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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