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청년 아카데미 #6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 자기표현카드로 나를 표현해!
리케이온컨설팅은 청년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 사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 양천구 공항소음대책지역(신월동, 신정동) 청년들을 위한
양천 청년 아카데미의 여섯 번째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번 6회차는 자기표현카드와 함께 조금 더 특별하고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름 대신 닉네임으로 서로를 부르며, 말보다 강력한 느낌과 공감을 나누었던 그 뜨거웠던 현장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 6회차 수업 현장 스케치 (2026.2.4. 수)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 자기표현카드로 나를 표현해!
'양천 청년 아카데미'의 여섯 번째 시간!
이번 회차는 나의 나의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타인과 더 깊이 연결되는 소통과 공감에 집중했습니다.
단순히 대화하는 법을 넘어,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진짜 질문과 공감의 기술을 익혔는데요.
어떤 흥미로운 활동들이 있었을까요?

📌 [Step 1] 닉네임으로 만나는 '새로운 나'
이번 프로그램만의 특별한 점은 본명 대신 자신만의 닉네임을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 이름 뒤에 숨겨진 정체성
사회적 지위나 본명에서 벗어나, 내가 불리고 싶은 이름으로 소통하며,
더욱 자유롭고 솔직한 대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 친밀한 연결의 시작
닉네임을 사용하니 처음 본 사이임에도 어색함의 벽이 허물어지고,
금세 마음을 터놓고 친해질 수 있는 마법 같은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 [Step 2] 퀴즈로 맞히는 나의 퍼즐
본격적인 소통을 위해 퍼즐 워크시트를 활용한 움직이는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네 가지 질문, 네 개의 그림
1.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2. 나의 어렸을 적 꿈은?
3. 오늘 아침 내가 가장 먼저 한 행동은?
4. 오늘 3시간 동안 기대하는 바를 한 단어로 말한다면?
🎨 그림으로 소통하기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답을 그리고,
강의실을 돌아다니며 서로의 그림을 보고 정답을 맞히는 퀴즈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그림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엿보며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 [Step 3] 진짜 질문과 공감의 기술
대화의 질을 높여주는 강사님의 핵심 소통 팁도 함께 전수받았습니다.
💬 질문보다 강력한 솔직함
"물 좀 갖다 줄 수 있니?"처럼 의도가 숨겨진 질문 대신,
"지금 목이 말라서 물 좀 가져다줬음 좋겠어"라고 자신의 솔직한 욕구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더 건강하고 명확한 소통임을 배웠습니다.
🔍 판단의 반댓말은 호기심
상대방을 판단하는 대신 "왜 그렇게 느꼈을까?"라는 호기심을 가질 때 진정한 대화가 시작됩니다.
🌈 마음의 언어, '느낌 단어' 이해하기
본격적인 공감 대화에 앞서 우리 마음의 상태를 세밀하게 나타내는 느낌 단어를 익혔습니다.
"좋아요", "나빠요" 같은 단순한 표현 대신,
"든든한", "홀가분한", "뭉클한", "벅찬" 등 내면의 온도를 정확히 전달하는 단어들을 통해
감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공감의 첫 걸음, 느낌 먼저 읽어주기
경험을 나눌 때에는 나의 생각이나 판단을 보태기보다,
상대가 느꼈을 느낌 단어를 먼저 읽어주며 깊이 공감하는 대화를 나누는 연습을 했습니다.

📌 [Step 4] 강점 선물하기 "당신은 이런 강점을 가진 사람이에요"
이번 회차의 하이라이트는 공감을 넘어 서로의 가치를 발견해 주는 '강점 단어' 선물 시간이었습니다.
✨ 나도 몰랐던 나의 무기, '강점 단어'
단순한 칭찬이 아닌, 상대의 에피소드 속에서 빛나는 구체적인 역량을 찾아주었습니다.
사고, 감정, 행동 패턴에 따른 강점 키워드를 사용해 더 깊이 있는 선물을 주고받았습니다.
🎁 진심이 담긴 선물
"그때 그렇게 행동하신 건 신중함과 책임이라는 강점이 발휘된 결과네요!"라고 구체적으로 짚어줄 때,
참여자들의 눈빛은 어느 때보다 반짝였습니다.
🌱 나를 돌아보는 발견의 시간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행동들이 타인의 눈을 통해 고유한 강점으로 재정의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조원들과의 진솔한 대화 속에서 "나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 돌아볼 수 있었다"는 고백과 함께,
서로의 존재를 긍정하는 훈훈한 지지가 이어졌습니다.
🔎 소통의 본질!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이번 강의에서 가장 강조된 포인트는
판단보다는 공감, 의도보다는 솔직함이었습니다.
상대방을 해석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느낌을 존중하고 상대의 강점을 편견 없이 바라봐 줄 때,
비로소 마음이 통하는 진짜 소통이 시작된다는 것을 깊이 체감한 시간이었습니다.

✨ 참여자들의 생생한 소감!
자기표현카드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에 대해 청년들의 리얼하고 따뜻한 후기가 가득했습니다.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새롭게 떠올릴 수 있었고, 일상에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귀한 기회였습니다."
"강사님의 솔직한 이야기와 따뜻한 가르침 덕분에 내 이야기를 꺼내는게 한결 편안했습니다."
"비슷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대화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닉네임으로 불리며 서로의 느낌과 강점을 나눴던 6회차 수업!
참여하신 청년들 모두가 진심으로 연결되는 대화의 힘을 가득 안고 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양천 청년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2026년 4월까지 다양한 주제로 계속됩니다.
다음 회차 강의도 기대해주세요!
🔥 양천구 청년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래 링크를 통해 다음 회차 강의에 신청하시고 성장의 기회를 잡으세요.
많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미, 유익, 힐링을 제공하는 리케이온컨설팅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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